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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려서...
 소요  | 2012·12·05 14:38 | HIT : 1,087
그래서 갑자기...

채성님의 이름이 눈물나게 그립습니다...

채성님이 그리운것도 아니고 그 이름 석자가 왜그리 속상한지......



문득 채성님을 찾아도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존재한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지...


지니
안녕하세요, 소요님, 반갑습니다~
눈이 정말 많이 내렸네요.
전 개인적으로 가을바람이 불 때 채성오빠 생각이 가장 많이 나는데, 소요님은
어제 그런 기분이셨나봅니다.
이 집도 그리움이라는 이름으로 찾아주는 분들이 있어서 감사할 겁니다.
행복하세요^^

12·12·06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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