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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는 지지난 주에 했는데 것도 포장이사였는데
집들이도 지난 주에 했는데 것도 출장뷔페였는데
왜 지금에서야 나는 몸살에 걸릴 것 같은 예감에 휩싸이는 걸까?
것도 오뉴월 땡볕이라는 요즘에...
음... 뜨듯한 물에 좀 담구고 있을까?
윽, 울 집엔 욕조가 없굼
음... 약을 좀 먹어야 할까?
음, 약국 문 옛날에 닫혔굼
음... 오늘은 일찍 자야할까?
윽, 꼭 이럴 때 필이 온단 말씀이얌...
아, 아프면 안되는데 낼은 할 일도 없는데... 이런 게 더 짜증이 난다
꼭 기분 좋게 쉬려면 징후가 ... 착하게 살아야지 벌 받는 기분 ㅠㅠ
오늘도 이 곳에 발걸음 하신 모두들 개도 안걸린다는 머시기 조심 하시구요 훌륭하게 더위 납시다 (아... 삼계탕이 먹고 싶어라~~~)
여름 나기 전에 삼계탕 번개를 함 해야 할까나??? 흑, 근데 지금 먹고 잡다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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