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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까리  | 2004·06·30 00:20 | HIT : 1,386
송채성 작가님의 그리웠던 얼굴을 다시 만날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것을 우선 축하드립니다.
제가 알던 작가님의 모습이 아직 이 공간에 그대로 남아있네요. 이리 보니 '아... 저렇게 웃으시던 분이었지. 아... 이런 것들을 좋아하셨었지...'라는 기억이 하나씩 떠오릅니다.
담당기자로서 함께 했던 시간이 그리 길지 못했음이 늘 아쉬웠고, 아직 작가님을 생각할 때면 좀 더 잘해드리지 못했음에 가슴 한 구석이 저려오지만 그래도 작가님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모여 이렇게 좋은 공간 꾸며주시니 너무나 기쁩니다. 앞으로도 홈페이지에 정겨운 이야기들이 하나씩 늘어나가길.... 바랍니다.  
soho
어제는 때늦은 '오후'와 '비쥬' 휴간소식을 듣고 심장이 멎는 듯 하더군요 마냥 뒷전인 저도 넘넘 놀랍던데 여러사람 정말 슬펐겠어요... (저도 슬포요 흑흑...)
힘들고 지치는 날 많겠지만 이 곳에 정겨운 이야기를 보태주시는 까리님을 기대할께요
(기대는 내 맘 ^^ 살면서 욕심만 늘어가꾸 큰 일이야...웅...)

04·06·30 12:05 수정 삭제

낡은기타
까리님 반갑습니다.
엊그제 채성님의 사진을 스캔하고 보정하면서 참 맑은사람이란 생각을 다시 한 번 했더랍니다.
그는 웃고 있는데 내눈에는 왜 눈물이 고이던지..

앞으로도 자주 그의 웃는 모습을 피해 눈시울이 붉어질지도 모르는데.. 걱정입니다.
하지만 그가 웃는 만큼 웃으면서 그의 자리를 지켜줄까 합니다.

오래오래 함께 동행하는 그런 존재로 함께 진행되길 소망합니다.

04·06·30 23:5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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