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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성! 좋아하겠네.
 마담타이거    | 2004·06·30 00:14 | HIT : 1,427
정작 얼굴 봤을 땐 말을 놨는데도, 가고 난 뒤로 왠지 '채성이'라고 부르기가 쑥스러워.... 아마 너무 미안해서 그런가 봐. 너무 잘 못해준 게 많이 생각나서, 나만 생각하고 나만 바빴던 날들이 송구스러워서...

오픈을 축하합니다.
애쓰신 모든 분들, 내가 아는 멤버로는 동연 언니와 기선 씨.. (추모만화 보고 울었어요)
그리고 송채성이를 안 잊기로 결정한 여러분들, 고맙고 사랑스럽습니다.
soho
저요, 저요!!!
저도 고맙고 사랑스러워해 주세요 쿠~~~

네. 동연씨와 기선이가 많이 힘이 되어 주셨어요 기선이는 저를 참 많이 웃게 해 주었을 뿐 아니라(왜 기선일 생각하면 난 즐거울까? 롱다리에 웃음환이라도 달고 댕기나???) 지난 날 채성을 많이 많이 좋아하고 이해해 준 친구다 보니 아, 이런 친구 몇만 더 있음 무엇이든 하겠구나 싶게 든든한 동지(?)감을 선물해 주더라구요
글구 석동연씬 정말 울 엄니를 많이 위로해 주셨어요 동연씨 말마따나 채성이 복이기도 하겠지만 울 엄마 기쁘게 해 준 사람은 다들 좋은나라 뱅기표 예약이랍니다 ^^

앞으로 두분 뿐만 아니라 모두들 바쁘길 바라면서 동시에 이곳에서도 바빠지셨음 좋겠네요 늘 드는 생각이지만
하나가 모여 둘이 되고 둘이 모여 넷이 되고 넷이 모여... 결국 천하가 됩니다 (헉뜨, 이거 다단계네... ^ ^ ;;)

04·06·30 09:18 수정 삭제

기선
에엥.. 부끄러버요-///-

04·06·30 10:25 수정 삭제

낡은기타
안 잊기로 애써 결심하지 않더라도 어찌 우리가 그의 맑은 웃음과 순수함을 잊을수 있겠습니까.
아마 오래오래 함께 할겁니다.. 믿죠^^

04·07·01 00:0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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