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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성이의 100일
 hrsong  | 2004·06·23 09:48 | HIT : 1,734
우선 이렇게 채성이의 추모 홈 페이지가 생긴게
참 기쁩니다...6월중 어느때 생긴다고 해 내심 기다렸었는데..
시간은 참 늘 덧없이 빠르게만 가네요.
그저 언제 이 시간들이 흐를까 걱정했는데..
부질없이 벌써 채성이 간지 100일하고도 이틀입니다.
사람이 태어나 제일 크게 축하해주는게 100일이지요.글구 살면서 100일이란 날에 우린 무언가 늘 의미를 부여하고...연인이 만난지 100일째, 또 수능보기전 100일, 글구 100일기도...
채성이도 그렇게 100일을 맞이하였답니다.
간지 100일..또 다른 그곳에서의 100일
모쪼록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고 싶습니다.아니 믿습니다.    글구 우린 이렇게 채성이 자리를 만들었구요  
허허
그제..꿈속에서 채성이를 만났습니다.
채성이가 제 꿈에 딱 두번인가 나왔는데..
그녀석이 나온 꿈은 항상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04·06·23 15:55 수정 삭제

유용상
역시 정숙누나에겐 채성형님이 크게
자리잡는군요.
난 아무리 생각해도 꿈엔 안나오던데..
요샌 이상한 악몽만 꿉니다.

04·06·23 16:56 수정 삭제

취중진담
작은것에서 부터 의미를 부여한다는건 참 아름답고 소중한 일이지요... 늘 변함없다면 더더욱 말입니다.

04·06·2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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