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문서

TOTAL ARTICLE : 1502, TOTAL PAGE : 1 / 76
드디어 축하~
 잠울통    | 2004·06·27 04:15 | HIT : 1,436
참 열심히 살았던 채성아~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지도 못하고
그래서 많이 안다고도 할 수 없지만..
이제라도.. 여기서라도 좀 더 널 알 수 있기를 바란다.

여기 올때마다 게으른 나를 다그쳐 볼란다.
취중진담
하늘나라에서 들을겁니다.
단어 하나, 그림 한 점도 놓치지 않고 듣고 있을 채성님을 위해서라도 송동근 작가님의 따듯한 말 한마디 기다릴께요.. 반갑습니다.

04·06·27 09:24

soho
저도 한 게으름 하거든요
그거이 참, 이런 경우에 많이 맺히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어쩌겠어요? 게으름도 살아있어서 부릴 수 있는 낭만적 자객인 거 같아여... (말 되나??)
여튼 자주 오실 수 있도록 나름대로 최선을 다할 테니 힘이 되어 주세요 벌써 자정이네요 낼은 좋은 날이겠지요?

04·06·28 23:55 수정 삭제

허허
채성이가 정말 열심히 살았지!!!
우와~
오늘따라 정말 정말 보고싶네!!!

만나서 소주 한잔 찐하게 하고싶다!!

04·06·29 00:34 수정 삭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502   미리축하~!! 3  유용상 04·06·21 1275
1501   취중진담 홈페이지를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취중진담 04·06·21 776
1500   채성이의 100일 3  hrsong 04·06·23 1726
1499   오빠! 축하해!! 7  아영 04·06·24 1469
1498   축하합니다 6  이진 04·06·25 1697
1497   축하합니다.^^ 6  장수진 04·06·26 1394
  드디어 축하~ 3  잠울통 04·06·27 1436
1495   드디어 열었군요 3  기선 04·06·27 1425
1494   늦었지만 오픈을 축하드려요~! 6  아리아빠 04·06·27 1485
1493   채성이 이쁜 집 4  hyeran song 04·06·28 1764
1492   몸살 34  soho 04·06·28 1548
1491   오빠~집생긴거 추카해~~!! 4  은쟁반 04·06·29 1428
1490   채성이형. 2  용상 04·06·29 1569
1489   비바송!!! 3  허허 04·06·29 1604
1488   잠깐의 아침 5  soho 04·06·29 1439
1487   그냥 갑자기 2  하루열기 04·06·29 1376
1486   그날 밤 그래서.. 2  고남위 04·06·29 1355
1485   채성! 좋아하겠네. 3  마담타이거 04·06·30 1428
1484   축하드립니다~! 2  까리 04·06·30 1358
1483   소중한... 3  변병준 04·06·30 1309
1234567891076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