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문서
 

 * Beautiful ones *  *  
  Name  :  취중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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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o   2004/09/21  *
아침에 눈 뜨자마자 채성이 생각이 마구 나더니 오늘 사진을 보려구 그랬나 보군요 또 보고싶다...
그냥 실없이 그런 생각이 아침부터 들더라구요 그렇게 갈 거였으면 아프고 토하고 그래도 좋아하는 거나 원없이 먹다가 갔었음... 하고... 하긴 엄마도 그게 제일 걸리시겠지만...
로즈마리   2004/09/21  *
채성이가 너무 생생하게 느껴져... 반가운데...
반가우니까 슬퍼지는군요
허허   2004/09/26  *
웃긴 제 표정도 하나 있네요..

채성이 노래 하는 장면..생생합니다.
같이 노래방 자주 같는데..
유엔아이.
자주 불렀던 노래 그 노래 듣고 싶어요.
hyeransong   2004/09/26  *
그래도 채성이가 행복해 보여 참 다행이에요.
마지막에 하고 싶은 만화도 하고 또 좋은 사람들과 연을 맺어 이어지고..
채성이가 저렇게 여럿이서 있는 사진을 보니 기뻐요. 늘 방에서 혼자 있는 모습만 봤었는데..
채성인 외롭지 않았네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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